투자 이야기 / / 2020. 8. 21. 00:25

공매도란? 공매도란 무엇인가와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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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공매도란 단어를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3월부터 코로나 유행으로 증시가 위기에 빠지면서 정부는 2020년 9월 15일까지 6개월간 공매도를 금지했습니다.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금지기간 연장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공매도란 무엇이며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매도란?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공매도란?]

 

공매도란? 단어의 뜻은 "없는 것을 판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주식에서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가하락이 예상될 경우 없는 주식을 일단 팔고 나중에 주가가 하락하면 같은 종목을 싼 값에 매수하여 시세차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가령 현재 만원짜리 주식이 있는데 이걸 만원에 팔고 나중에 주가가 8천원으로 하락했을 때 다시 사서 메꾸면 공매도를 한 사람은 2천원의 시세차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손해를 봅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은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공매도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코로나 유행의 지속에 따라 경기회복 전망이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해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김병국 의원은 8월16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개미투자자 보호와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공매도이 한시적인 금지기간을 연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아마도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을 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런 여론에 금융위원회는 부담을 느끼고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여부는 필요성이 논의 중이지만 아직 방향이 결정되지는 않았으며 향후의 경제 상황 및 여론 등 따라 관련 기관들이 협의하여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공매도란?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공매도란? 무엇인지와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필요할까 요? 그것은 향후의 경제 전망에 따라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향이 결정되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최소 1차례의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매도란? 공매도 금지기간 연장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가 오랫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연장만 할 것이 아니라 공매도 금지기간을 연장하면서 동시에 주식시장 부양을 위한 여러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해서 이번 기회에 부동산에 몰리고 있는 시중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주식으로 몰리면 기업의 자금조달이 원활해져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부동산에 몰리면 그냥 그대로 돈이 묶여버리니까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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